사람과 로봇의 인터랙션을 디자인하고 있는 HRI (Human-Robot Interaction)팀 김석태 리더가 ‘네이버 디자인 콜로키움 22’에서 <인간과 기술이 공존하는 일터>를 주제로 디자이너의 고민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이 발표에서 사람과 로봇의 공존에 대해 다양한 실험이 진행되는 네이버 1784의 여러 흥미로운 케이스들에 대해 소개합니다. 아래 영상에서 만나보세요.
Commentary
"사람들이 로봇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 위해 기능적 니즈뿐만 아니라, 사회적이고 감성적인 니즈까지 채워주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사람 친화적인 로봇, 나아가 사람을 배려하는 로봇"
“로봇이 어떤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지, 로봇 서비스 구현에 필요한 모든 순간에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것이 우리의 미션입니다.”
"로봇이 우리 삶의 일부로써 꼭 필요한 존재가 되기 위해 우리는 지금도 계속 도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