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네이버는 사우디아라비아 자치행정주택부(MOMRAH)와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구축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간 우리는 약 5년간에 걸쳐 진행될 대규모 프로젝트를 위해 세부 계획을 탄탄하게 수립하고, 각 도시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해왔습니다. 이에 따라 디지털 트윈 플랫폼이 미래 도시를 위해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로드맵이 세워졌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네이버는 21일 사우디아라비아 현지에서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의 첫 단계를 착수하는 계약 및 세리머니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모인 사우디아라비아 자치주택행정부(MOMRAH) 및 국립주택공사(NHC), 네이버·네이버랩스·네이버클라우드는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통해 도시 계획이나 모니터링, 홍수 시뮬레이션 등 사우디아라비아를 미래도시로 탈바꿈 시키기 위한 다양한 핵심 서비스 개발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이후 단계별로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활용 사례를 발굴하고, 관련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기회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예정입니다. 전에 없던 새로운 미래 도시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