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는 기존 Job Description보다 아주 조금 더 자세합니다. 그리고 실제 해당 포지션에서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멤버들의 코멘트로 조금 더 생생합니다. 앞으로 만나게 될 훌륭한 동료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자율주행 딥러닝&비전 엔지니어>편입니다.
1. 열려있는 채용
[Autonomous Driving] Mapping & Localization Engineer
[Autonomous Driving] Perception Engineer
2. 어떤 역할을 하게 되나요?
국내 IT기업 중 처음으로 국토부 자율주행 임시허가를 받은 곳이 네이버랩스인 것 알고 계셨나요? 네이버랩스는 복잡한 도심 주행을 통해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 다양한 데이터와 안정적인 하드웨어 시스템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풀스택 핵심 기술들을 모두 내재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율주행의 눈 역할을 담당하는 컴퓨터 비전과 딥러닝 엔지니어들은 도로의 고정밀 데이터를 구축하고, 로봇의 위치와 주변환경을 인지하는 핵심 기술들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그간 쌓아온 자율주행 기술들을 모두 집약하여 도로 위를 무인주행하는 로봇 ‘ALT’를 만들고 있습니다.
▪︎ 동료들의 코멘트
"네이버랩스에는 자율주행을 위한 데이터, HW, SW 전반에 걸쳐 다년간 축적한 기술이 있습니다. 이를 총망라한 최종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죠. 온라인 베이스의 네이버가 오프라인으로 연결될 때를 위한 핵심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냥 연구만 하는 게 아닙니다. ALT 프로젝트는 자율주행 기술을 실제 삶에 적용하려는 도전입니다. 엔지니어 입장에서 너무나 중요한 경험이죠."
"ALT는 네이버가 보여줄 가장 새로운 사용자 경험일 거라 생각해요. 비전&딥러닝 기술은 그 중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ALT가 달릴 수 있도록 고정밀 지도의 구축부터 도로 위 주변상황을 실시간으로 인지하는 것 까지, 자율주행의 전 과정을 장벽 없이 협업하게 됩니다"
3. 필요한 역량은?
자율주행을 흔히 종합예술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만큼 하드웨어에서부터 소프트웨어까지 아귀가 잘 맞는 톱니바퀴처럼 돌아갈 때 완벽하게 구동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경계없는, 적극적인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전문성을 바탕으로 어떤 문제를 풀어야 할지 능동적으로 찾아내고 정의하는 것, 함께 방법을 찾아갈 수 있는 동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동료들의 코멘트
"자율주행의 모든 파트에 전문성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의 전문 분야에 대해서는 기본이 탄탄한, 그래서 어떤 문제도 두려워하지 않는게 중요해요."
"진짜 세상이 책상 밖에 있다는 것을 알고, 실제 field로 나가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는 사람."
"주어진 문제와 요구사항을 해결하는 것에 결코 만족하지 않는, 개척자 같은 분이면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아직 정답이 없는 곳입니다. 그만큼 적극적으로 의견을 공유하며 방향을 찾아가는 추진력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4. 같이 일할 동료들은?
자율주행을 위한 인지기술, 나아가 자율주행 기술의 모든 것을 함께 고민하며 긴밀하게 협업하고 있습니다. 그럴듯한 수평의 문화가 아닌, 누구나 언제든지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유연한 문화가 이를 가능케 합니다.
▪︎ 동료들의 코멘트
"자율주행에 정말 진심인 사람들이 모여있어요. HW부터 SW까지 전체 기술 스택의 전문가들과 가깝게 보고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
"누구도 연구 주제를 단순히 연구 영역으로 여기지 않아요. 그만큼 다양한 자율주행 기술 분야의 전문가들이 계속해서 최신 알고리즘과 시스템을 공부하고, 실제 플랫폼에 반영하기 위해 치열하게 논의합니다."
"기술 수준과 문화, 양면에서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위한 국내 최고의 환경이라고 자부해요."
"능력자들이 정말 많아요. 모두 맡은 분야에서는 어디 내놓아도 절대 뒤지지 않을 전문성을 가지고 있어서, 든든하면서도 정말 큰 자극이 되죠."
"최고의 동료, 그리고 최고의 식사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5. 과연 지원자는 무엇을 궁금해할까? 그리고 그에 대한 답변은?
▪︎ 동료들의 코멘트
"가끔씩 네이버가 정말로 자율주행을 하고 있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물론 실제로 하고 있고요, 쉽게 다뤄 볼 수 없는 리얼하고 거대한 규모의 데이터를 다루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로서 정말 욕심나는 환경이죠."
"단순히 연구만 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이 있을 것 같아요. 결코 컴퓨터 앞에 앉아 시뮬레이션된 결과만 보는 게 아니라, 실제 도로로 나가 HW 플랫폼을 움직이며 검증하고, 고도화 합니다. 자율주행의 시대를 내 손으로 열고싶다는 열망이 있는 분이라면 서두르세요!"
"평소에 연구와 개발 사이의 균형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어요. 우선 네이버랩스는 ALT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실질적인 기술의 개발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논문 및 특허와 같이 연구적인 결과물이 함께 생산되고 있으니 두마리 토끼를 잡는 셈이죠."
"자율주행을 몇 년 지나서는 그만두지 않겠냐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습니다. 네이버는 오프라인에서의 연결을 목표하고 있고, 자율주행 기술과 플랫폼은 이러한 네이버의 비전과 일치합니다. 그만큼 아낌없는 지원을 받으며 활발히 연구하고 있어요. 아직도 머뭇거리는 분들이 있나요?"
"어떤 사람들과 함께 일하게 될지 궁금하시다면, 지원해주세요! 면접 단계에서부터 어떤 사람들과 함께 일하게 될지 만나실 수 있어요!"
자율주행 로봇이 도로 위를 달리는 세상, 함께 만들어갈 동료를 기다립니다!